체험수업 이후에 와이키즈에서의 첫수업을 다녀왔어요.
6살 아이가 매일매일 기다렸던 시간이었는데요, 다녀와서도 너무나 신나하는 모습이 역력했답니다.
와이키즈 ‘쭉쭉이 고무줄2 – 돌아라, 프로펠러’ 수업😊
라텍스를 관찰하며 고무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라텍스로 고무줄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고무줄에 염색을 해보는 활동도 있었는데, 색이 점점 스며드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너무나 신나했구요.
손에도 파랑색이 남긴 했지만 식용색소라서 걱정하지 않았고 곧 지워지더라구요.
이후에는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 프로펠러 배를 만들어 보았어요.
고무줄을 쭉 늘리는 게 아니라 꼬아서 감았다가 풀리면서 생기는 힘으로 배가 움직이는 걸 보고는,
“왜 앞으로 가?”라며 스스로 질문도 하고 여러 번 감아보며 실험하듯 반복해 보더라고요.
직접 만지고, 색을 입히고, 움직임까지 확인하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참여한 수업이었고,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탄성과 힘의 원리를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집에 와서도 고무줄 이야기를 꺼낼 만큼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습니다.




체험수업 이후에 와이키즈에서의 첫수업을 다녀왔어요.
6살 아이가 매일매일 기다렸던 시간이었는데요, 다녀와서도 너무나 신나하는 모습이 역력했답니다.
와이키즈 ‘쭉쭉이 고무줄2 – 돌아라, 프로펠러’ 수업😊
라텍스를 관찰하며 고무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라텍스로 고무줄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고무줄에 염색을 해보는 활동도 있었는데, 색이 점점 스며드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너무나 신나했구요.
손에도 파랑색이 남긴 했지만 식용색소라서 걱정하지 않았고 곧 지워지더라구요.
이후에는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 프로펠러 배를 만들어 보았어요.
고무줄을 쭉 늘리는 게 아니라 꼬아서 감았다가 풀리면서 생기는 힘으로 배가 움직이는 걸 보고는,
“왜 앞으로 가?”라며 스스로 질문도 하고 여러 번 감아보며 실험하듯 반복해 보더라고요.
직접 만지고, 색을 입히고, 움직임까지 확인하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참여한 수업이었고,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탄성과 힘의 원리를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집에 와서도 고무줄 이야기를 꺼낼 만큼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