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때부터 와이키즈를 다니고 있어요.
벌써 일년을 향해 달려 갑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6세 부터는 과학, 수학 중 한과목만 선택을 해서 들어야 되는데, 이게 정말 고민이 되요.
둘다 포기할 수 없는게 엄마 마음이고, 저는 솔직히 수학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가장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듣게 된 와이키즈 과학!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과학 듣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와이키즈는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책을 만들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전문성이 있는 곳인데 과학 커리큘럼도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꽃게철엔 꽃게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소리에 대해 배울 때는 다양한 것들을 활용합니다.
용수철, 불린콩, 두드리기 등을 활용해서 소리에 대해 배워요,

영수철은 아마 와이키즈에서 처음 봤을 꺼예요.
당기면 늘어나고 줄으드는 것, 탄성에 대해서도 설명해 줬어요.
용수철을 안에 넣고 확성기를 만들어 왔는데, 길이에 까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하는걸 보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불린콩과 마른콩을 직접 만져보고 딱딱함의 정도를 비교해요. 눈으로 크기도 비교하고 통안에 넣었을 떄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합니다.
엄마도 다 아는 내용이지만 어떻게 설명해줘야될지 모를떄 많잖아요.
이론, 실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특히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와이키즈 과학 수업 너무 좋을 꺼예요.
6살 때부터 와이키즈를 다니고 있어요.
벌써 일년을 향해 달려 갑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6세 부터는 과학, 수학 중 한과목만 선택을 해서 들어야 되는데, 이게 정말 고민이 되요.
둘다 포기할 수 없는게 엄마 마음이고, 저는 솔직히 수학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가장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듣게 된 와이키즈 과학!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과학 듣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와이키즈는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책을 만들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전문성이 있는 곳인데 과학 커리큘럼도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꽃게철엔 꽃게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소리에 대해 배울 때는 다양한 것들을 활용합니다.
용수철, 불린콩, 두드리기 등을 활용해서 소리에 대해 배워요,
영수철은 아마 와이키즈에서 처음 봤을 꺼예요.
당기면 늘어나고 줄으드는 것, 탄성에 대해서도 설명해 줬어요.
용수철을 안에 넣고 확성기를 만들어 왔는데, 길이에 까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하는걸 보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불린콩과 마른콩을 직접 만져보고 딱딱함의 정도를 비교해요. 눈으로 크기도 비교하고 통안에 넣었을 떄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합니다.
엄마도 다 아는 내용이지만 어떻게 설명해줘야될지 모를떄 많잖아요.
이론, 실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특히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와이키즈 과학 수업 너무 좋을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