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한도훈 유아가 여러 도형을 하나의 완성된 알람시계로 조화롭게 구성한 창의력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시계의 윗부분에 반원을 배치해 알람 종이 울리는 모습을 표현하고, 그 주위에 떨림을 더해 알람이 울리는 상황을 생동감 있게 나타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시계의 12시, 3시, 6시, 9시 위치를 정확히 표시하고, 1시부터 12시까지의 간격을 고르게 배치한 구성은 도형을 정밀하게 인식하여 활용한 결과로, 유아의 뛰어난 정교성이 드러납니다.
이에 더해 시곗바늘을 크기가 다른 직각삼각형으로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을 구분해 표현하였고, 알람 소리에 깨어난 인물의 찡그린 얼굴과 기지개를 켜는 모습은 감정의 변화를 세심하게 포착해낸 섬세한 표현력이 느껴졌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물의 묘사를 넘어 감정과 움직임까지 함께 담아낸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한도훈 유아가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더욱 자유롭고 감각 있게 펼쳐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심사평]
이 작품은 한도훈 유아가 여러 도형을 하나의 완성된 알람시계로 조화롭게 구성한 창의력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시계의 윗부분에 반원을 배치해 알람 종이 울리는 모습을 표현하고, 그 주위에 떨림을 더해 알람이 울리는 상황을 생동감 있게 나타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시계의 12시, 3시, 6시, 9시 위치를 정확히 표시하고, 1시부터 12시까지의 간격을 고르게 배치한 구성은 도형을 정밀하게 인식하여 활용한 결과로, 유아의 뛰어난 정교성이 드러납니다.
이에 더해 시곗바늘을 크기가 다른 직각삼각형으로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을 구분해 표현하였고, 알람 소리에 깨어난 인물의 찡그린 얼굴과 기지개를 켜는 모습은 감정의 변화를 세심하게 포착해낸 섬세한 표현력이 느껴졌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물의 묘사를 넘어 감정과 움직임까지 함께 담아낸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한도훈 유아가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더욱 자유롭고 감각 있게 펼쳐 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