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유아는 주어진 도형을 다양한 크기와 용도로 사용하여 실험실 상황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주었습니다. 또한 ‘바다 살리기 실험실’이라는 주제로 연구원과 실험 재료를 바다 생물로 재치 있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반원을 커다란 꽃게 연구원의 몸통으로 활용하고, 작은 실험기구인 증발접시와 알코올램프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직각삼각형을 증발접시 받침대로 사용하고, 수컷 꽃게의 배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직사각형은 다양한 크기와 용도로 그림의 여러 가지 요소에 적절하게 활용한 점을 칭찬합니다.
이처럼 도윤이의 그림은 주어진 모양을 활용하여 하나의 주제로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표현한 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도윤이가 다각도로 사물을 관찰하고 표현해 보며 창의력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심사평]
김도윤 유아는 주어진 도형을 다양한 크기와 용도로 사용하여 실험실 상황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주었습니다. 또한 ‘바다 살리기 실험실’이라는 주제로 연구원과 실험 재료를 바다 생물로 재치 있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반원을 커다란 꽃게 연구원의 몸통으로 활용하고, 작은 실험기구인 증발접시와 알코올램프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직각삼각형을 증발접시 받침대로 사용하고, 수컷 꽃게의 배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직사각형은 다양한 크기와 용도로 그림의 여러 가지 요소에 적절하게 활용한 점을 칭찬합니다.
이처럼 도윤이의 그림은 주어진 모양을 활용하여 하나의 주제로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표현한 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도윤이가 다각도로 사물을 관찰하고 표현해 보며 창의력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