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과학독후감] 용해와 용액

제7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키즈  광교센터 7세 천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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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욕심 많은 먹보 임금님이 돌멩이로 수프를 끓이는 내용이다.

뭐? 돌멩이로 수프를 끓인다고? 나는 궁금해서 단번에 읽어보았다. 처음 보는 어려운 말이 나왔다.


용질은 녹는 물질이고 용매는 물처럼 녹이는 것 이다.

용해는 녹아서 골고루 섞이는 것이고 용액은 용매에 용질이 골고루 섞여 있는 물질 이다. 설탕물처럼 말이다.


용질을 더 많이 녹이거나 빨리 녹이려면 크기를 작게 만들거나, 빠르게 젓거나, 온도를 높이면 된다고 했다.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런 적이 있다. 집에서 젤리 만들기를 하는데 가루를 따뜻한 물에 녹이니까 잘 녹았다.

용액의 진하기는 토마토나 메추리알을 띄워서 비교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설탕이 어떤 용매에 녹는지 실험해 보았다.

물, 아세톤, 식용유에 설탕을 똑같이고 스무번식 저었는데 물만 녹고 아세톤과 식용유는 안녹았다.


설탕이 다 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도대채 왜? 좀 더 크면 더 알아보 겠다.

우리 집에 있는 것 중에서 용액은 무엇일까?

식초 o, 손세정제 o, 된장국 x, 주스 x, 탄산수 o, 두유 x, 미숫가루 x, 살균 소독제 o, 용액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도 있다.

공기도 용액이고 고체 용액도 있다니 정말 놀랐다. 다음에도 다른 책을 읽고 새로운 알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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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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