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수학독후감] 매미야 외로워 하지마, 짝을 그려 줄게!

제6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키즈 평택센터 6세 조윤




숲 속 오두막집에는 마술 연필을 가진 할아버지가 살았다. 마술 연필은 뭐든지 그리면 진짜가 되어 튀어 나오는 신기한 연필이다. 동물 친구들은 아끼는 물건이 고장이 나거나 없어지면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어느 날 꼬마 고양이가 앞쪽에만 바퀴가 있는 자전거를 가지고 와서 뒤쪽에도 바퀴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할아버지는 쓱쓱 바퀴를 그려서 앞쪽 바퀴에게 짝꿍을 만들어 주었다. 이번엔 생쥐 4마리가 알밤 하나를 서로 자기꺼라고 다투면서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할아버지는 알밤 3개를 더 그려서 생쥐들에게 알밤 짝꿍을 만들어 주었다.



와이키즈에서 홀수 짝수를 배울 때 홀수는 하나여서 외로운 느낌이 들었고 짝수는 짝꿍이 있어서 마음이 행복한 느낌이 들었는데 생쥐들도 알밤 짝꿍을 만나 행복할 것 같았다. 나에게도 마술 연필이 있다면 친구들에게 뽐내고 싶고 동물 친구들에게 짝을 만들어 주어서 기쁘게 해주고 싶다. 



짝을 찾으려고 힘들고 어렵게 울음 주머니를 이용해서 맴맴 우는 매미에게 짝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 매미 짝꿍을 찾아서 홀수가 아닌 짝수로 만들어서 그만 울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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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매미야 여름에 만나자.

여름이 다시 오면 

사랑스러운 짝을 내가 꼭 만들어 줄게 ♡☆


[심사평]

아주 흥미진진하고 흐뭇하고 뛰어난 독후감입니다. 조윤 어린이는 와이키즈에서 홀수 짝수를 배울 때, 홀수는 외로운 느낌이 들었고 짝수는 짝꿍이 있어서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했습니다. 

매미 짝꿍을 찾으면 홀수가 아닌 짝수를 만들어 매미를 그만 울게 하고 싶다는 적용 능력이 탁월하고, 짝꿍을 수학에서 짝수로 일반화하는 능력이 우수합니다. 그보다는 윤 어린이의 마음이 예쁩니다. 아쉬운 점은 책의 제목을 쓰지 않았어요. ^^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축하 드립니다. 



[작품 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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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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