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수학독후감] 정사각형의 비밀

제10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키즈 광교센터 7세 이연수


색종이가 없어서 A4용지로 정사각형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내가 첫 번째로 사용한 방법은 자를 이용해 선을 그어 사각형을 만들었다.

나는 정사각형 인줄 알았다. 왜냐면 선이 안 구부러지고 길이가 똑같은 줄 알았다. 그런데 엄마가 “네 변 길이가 진짜 똑같을까?” 라고 물으셨다. 그래서 한 변씩 자로 재보기로 했다. 한 변은 14cm, 한 변은 15cm 정사각형을 만드는 것은 쉬운 줄 알았는데 어려웠다. 그때 엄마가 <파라오의 정사각형> 이라는 책을 보여주셨다. 책 주인공인 아메스도 나처럼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아메스는 네 변 길이가 같은 채소밭을 그렸는데도 채소밭의 주인아저씨는 화를 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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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양은 정사각형은 왜 아닐까? 왜냐면 한 꼭지는 넓고 한 꼭지는 좁고 그렇게 반복 되었다. 꼭지는 각이라는 것도 알았다. 

아하! 정사각형이 되려면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네 변의 각이 모두 똑같아야 하구나.



317d1368d2b1c.png 아메스는 직각자 줄로 채소밭에서 훌륭한 직각을 만들었다. 그리고 정사각형을 만들었다.

 아주아주아주 옛날에 동그라미 그리고 타원형 모양 그런 모양밖에 없었는데 아메스는 정사각형을 만들어서 황금 풍   뎅이를 받았다. 나는 이 장면에서 힌트를 얻었다. A4용지를 자를 사용하지 않고 정사각형을 만드는 법을! 짧은 쪽에   서 긴 쪽으로 접어 삼각형을 만들었다. 남은 부분을 자르니 정사각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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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가 기특했다.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지루했지만 읽고 나서는 재밌었다. 나도 아메스처럼 평상시의 없는 걸 만들어서 귀한 걸 받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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