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과학독후감] 화석이 된 암모나이트

제10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키즈 하남미사센터 7세 신예찬


아빠가 암모나이트 화석을 사주셨다. 암모나이트는 심해에 살았고 플랑크톤을 먹는다. 그리고 바다 속에서 꼬물꼬물 헤엄을 칩니다. 암모나이트가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 뱀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했대요. 암모나이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소행성이 충돌하면서 갑자기 많은 퇴적물이 암모나이트를 덮쳤어요. 그리고나서 오랜 시간이 흘러서 화석이 됐대요. 암모나이트는 화석이 되는 동안 자기를 덮쳤던 흙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대요. 그 흙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흙은 처음에는 산꼭대기 위에 있던 커다란 바위였대요. 그런데 어느 날 번개가 쳐서 바위가 쪼개졌어요. 그리고 쪼개진 바위가 빗물에 휩쓸려 강으로 내려갔어요. 내려가는 동안 바위가 깎여서 돌멩이가 됐어요. 그리고 강물을 따라가서 더 작은 모래가 되어 바다에 도착했어요. 모래가 점점 쌓이면서 암모나이트들이 딱딱한 화석이 됐대요. 

바다를 헤엄치는 암모나이트는 볼 수 없어서 슬프지만 멋진 암모나이트 화석들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뻐요. 아빠 엄마와 더 많은 화석들을 보러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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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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