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키즈 창원상남센터 7세 손기복

나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를 좋아한다. 자기 멋대로 하던 피노키오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람이 되는 것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는 만화 영화를 보다가 사람 모습으로 만들어진 로봇을 보고 피노키오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노키오는 파란 요정이 숨을 불어 넣어주니 사람이 되었는데, 파란 요정이 로봇에게도 숨을 불어 넣어주면 ‘로봇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로봇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아졌다. 그래서 엄마랑 도서관에 갔을 때 ‘로봇과 사람이 뭐가 다를까?’ 라는 책이 보여서 읽어 보았다.
로봇은 사람이 하기 어렵고 힘든 일을 시키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한다. 집안일을 돕는 가사로봇, 외로운 사람에게 말동무가 되어주는 감정로봇, 불이 났을 때 불을 끄는 소방로봇, 사람을 도와서 정교한 수술을 하는 수술로봇 등 종류가 많았다.
<소방로봇> →

로봇에 대해 알아갈수록 나의 궁금증도 자꾸만 커져갔다.
‘로봇은 사람과 가족이 될 수 있을까?’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데, 로봇도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질까?’
‘로봇이 자신의 주인 몰래 잘못을 하면 누가 경찰서에 가서 벌을 받아야 할까?’

로봇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로봇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생활이 편리해졌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로봇에게 빼앗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쁜 로봇이 생겨서 사람들을 해치게 되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되었다.
나는 로봇이 사람들의 힘들고 어려운 일을 도와주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착한 로봇만 있었으면 좋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나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를 좋아한다. 자기 멋대로 하던 피노키오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람이 되는 것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는 만화 영화를 보다가 사람 모습으로 만들어진 로봇을 보고 피노키오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노키오는 파란 요정이 숨을 불어 넣어주니 사람이 되었는데, 파란 요정이 로봇에게도 숨을 불어 넣어주면 ‘로봇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로봇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아졌다. 그래서 엄마랑 도서관에 갔을 때 ‘로봇과 사람이 뭐가 다를까?’ 라는 책이 보여서 읽어 보았다.
로봇은 사람이 하기 어렵고 힘든 일을 시키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한다. 집안일을 돕는 가사로봇, 외로운 사람에게 말동무가 되어주는 감정로봇, 불이 났을 때 불을 끄는 소방로봇, 사람을 도와서 정교한 수술을 하는 수술로봇 등 종류가 많았다.
로봇에 대해 알아갈수록 나의 궁금증도 자꾸만 커져갔다.
‘로봇은 사람과 가족이 될 수 있을까?’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데, 로봇도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질까?’
‘로봇이 자신의 주인 몰래 잘못을 하면 누가 경찰서에 가서 벌을 받아야 할까?’
로봇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로봇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생활이 편리해졌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로봇에게 빼앗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쁜 로봇이 생겨서 사람들을 해치게 되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되었다.
나는 로봇이 사람들의 힘들고 어려운 일을 도와주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착한 로봇만 있었으면 좋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