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와 하준이 형제가 집 앞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키우게 된다. 고양이와 놀아줄 장난감을 찾던 중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찾게 된다. 형제가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오뚝이 인형의 원리를 알아보고자 한다, 원리를 알아보기 위해 3가지 실험을 하였다.
1. 자에 지우개를 붙여 세웠다. 지우개가 아래에 있어야 잘 세워지는 것을 알았다. (사진① 참고)
2. 종이 고리에 동전을 붙여 굴려보았다. 종이 고리만 있을 때에는 굴러갔는데, 동전을 붙이니 굴러가지 않고 멈추었다. (사진② 참고)
사진① 사진②
3. 동전 두개를 아래에 붙이고, 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오뚝이 인형을 만들었다. (사진③ 참고)
사진③
아래가 무겁기 때문에 오뚝이 인형이 잘 서있을 수 있고 넘어뜨려도 균형을 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바다에 떠있는 배도 배 아래에 무거운 짐을 두어 배가 뒤집어지지 않게 균형을 잡아준다. 간단한 실험으로 오뚝이의 원리가 균형 잡기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
[심사평]
조아라 유아는 <아기 고양이의 장난감>이라는 책을 읽고, 오뚝이의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 독 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책에서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고치는 이야기를 보고, 오뚝이가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이유를 알아 보기 위해 3가지 실험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탐구 과정이 돋보입니다. 특히 아라가 직접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차례대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사고 과정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책에 서 배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궁금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탐구해 나가는 과 학적 태도를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그 이유를 깊이 있게 탐구해 나가는 아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민준이와 하준이 형제가 집 앞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키우게 된다. 고양이와 놀아줄 장난감을 찾던 중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찾게 된다. 형제가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오뚝이 인형의 원리를 알아보고자 한다, 원리를 알아보기 위해 3가지 실험을 하였다.
1. 자에 지우개를 붙여 세웠다. 지우개가 아래에 있어야 잘 세워지는 것을 알았다. (사진① 참고)
2. 종이 고리에 동전을 붙여 굴려보았다. 종이 고리만 있을 때에는 굴러갔는데, 동전을 붙이니 굴러가지 않고 멈추었다. (사진② 참고)
사진①
사진② 
3. 동전 두개를 아래에 붙이고, 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오뚝이 인형을 만들었다. (사진③ 참고)
사진③
아래가 무겁기 때문에 오뚝이 인형이 잘 서있을 수 있고 넘어뜨려도 균형을 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바다에 떠있는 배도 배 아래에 무거운 짐을 두어 배가 뒤집어지지 않게 균형을 잡아준다. 간단한 실험으로 오뚝이의 원리가 균형 잡기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
[심사평]
조아라 유아는 <아기 고양이의 장난감>이라는 책을 읽고, 오뚝이의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 독 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책에서 망가진 오뚝이 인형을 고치는 이야기를 보고, 오뚝이가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이유를 알아 보기 위해 3가지 실험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탐구 과정이 돋보입니다. 특히 아라가 직접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차례대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사고 과정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책에 서 배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궁금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탐구해 나가는 과 학적 태도를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그 이유를 깊이 있게 탐구해 나가는 아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